소녀전선 하고 있습니다

첫 짤은 기만으로...?ㅋ




많은 사람들에게 야간전 노가다를 시키고 있는
큐브 이벤트의 한정드랍인형, 파세 득했습니다!^^

직딩이다보니 지난 주말 좀 달린 뒤로는,
평일 출퇴근시간에 편도 약 3~4회, 하루 총 10회 내외밖에 못해서 한 닷새쯤 더 걸릴 것으로 생각했습다만, 어제 저녁에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울보 찾아 헤멜 이유가 없네요.
(우르보로스가 기뻐합니다)

이건 검증은 쥐뿔도 없는 이론입니다만,
어쩐지 제조나 드랍이나 관련있는 인형을 부관으로 세워두면 좀 더 잘 나와주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같은 큐브 한정드랍인 PSG-1 을 부관으로 세웠더니 하루만에 득했습니다.




파세를 불러와 준 PSG-1

100트도 안 한 상황에서 파세 득했으니
이제 조용히 자원이나 모아야겠습니다.



by 레드진생 | 2017/08/13 16:18 | 책장 | 트랙백

이제 관전 포인트가 바뀌었네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2721546


그래서

어디서 입수하실라우?

갱상도 싸나이가 지 입으로 한 말도 몬지키나!!

by 레드진생 | 2017/05/10 00:31 | 창문 | 트랙백 | 덧글(3)

인생 최악의 호텔 경험 : 홍대 베니키아 메리골드 호텔


<혐짤 주의! 혐짤 주의!!>


이번 어린이날 연휴, 가족들과 홍대에서 놀기로 했다.

호텔도 잡고, 관광객 기분을 내면서 홍대 거리를 돌아보다가, 욕조에 몸을 담그고 푹 쉬기로...

저녁이 되어 아이가 먼저 목욕을 하고,
이어서 내가 욕조에 뭄을 담궜다.

그리고 나오는데... 욕조 옆에 물이 좀 넘쳤는데 빠지지를 않고 있더라.

그런데 뭔가 까맣고 작은 게 둥둥 떠 있어서 뭔가 하고 봤는데...





.....이게 그날의 먼지와 땀으로 인해 생긴 노폐물이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데 아니었다.

동영상은 이글루에 안들어가서 아래 링크로...














동영상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저게 다 꼬물거려!!
헤엄치고 있어!!!!!
아오 썅!!!!!!!!!!!!!!!



제기랄. 회사에서 갑작스런 야근 때문에 근처 여인숙에서 묵어도,
추석에 호텔이 없어서 민박스러운 호텔에서 묵어도 이런 경험을 한 적은 없었다.

프론트에 전화하니 무슨 상황인지 알지도 못한 채 그냥 "불만이시면 방을 바꿔드리겠습니다" 소리나 하고 앉았고...

좀 와 보라도 대여섯번을 말하니 그제서야 와서 보고, 아뿔싸 하는 표정...

방을 바꿔주면서 조식부페 쿠폰을 주고 가기는 했지만,
욕실에서 저런 걸 보고도 그 호텔 음식이 먹고 싶겠습니까??

저 시간이 밤 11시 넘은 시간인데다, 가족들까지 있어서 다른 호텔에 가지는 못했지만...

정말 기분 나쁜 경험이었고,
다시는 가까이하고 싶지 않은 호텔이었다.

그러고도 특2급 호텔?

에효효. 우리나라 호텔 꼴 참 볼 만 하다.




by 레드진생 | 2017/05/08 09:14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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