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제조 확률업 누락



원래 오늘부터 시작되는 일반제조 4성, 5성 확률 업 이벤트가, 실은 누락되었다는 공지.

...어?





어어? 그럼 내가 아침에 뽑은 파이로는 뭐지???



뭐긴 뭐야, 수집율 100프로 만드려면
이번 확업을 놓칠 순 없다고 죽어라고 지른 결과물이지...

그래도 파이로가 떠 줘서
저도 드디어 마스크로 인형이 아닌 아이콘을 살 수 있게 되었네요!







편ㅡ안ㅡ

by 레드진생 | 2019/05/20 22:46 | 트랙백

[소녀전선] 그간의 업적


우선 요오망한 수오미 스킨부터.





다른 분들이 국지전을 열심히 달리고 있을 때

저는 국지전 초반에 좀 뛰어보고 바로 흥미를 잃어
파밍에 열중했습니다.

새로 열린 9지 야간은 공략없이 시작해서 1차 공략은 매우 어려웠는데,
공략불가로 봤던 빨콩 공략법을 보고는 무릎을 탁 쳤습니다. 역시 나는 소린이였어...

그렇게 약 나흘 출퇴근 시간을 달려, 드디어 겟!!




그리고 야간만이 아니라 지역한정도 열심히 달린 결과,


인형수집률 100% 달성!



??? : 누가 그렇게 쉽게 한정인형을 줍디까?
나 : 이것은 훔친 것이 아닙니다. 길에서 얻은 것도 아닙니다. 어느 몹이 저 같은 놈에게 한두번 트라이로 바로 한정인형을 줍니까? 파세 때에도 200트 가까이 했었습니다. 나는 출퇴근 시간동안 열심히 파밍했습니다. 그렇게 100트 전후해서 한정인형 하나씩을 얻었습니다. 이러기를 열 한번을 하여 겨우 이 귀한 100% 수집을 할 수 있었습니다. 100% 수집을 하느라고 1년 8개월이 걸렸습니다.

??? : 왜 그렇게까지 애를 써서 수집을 했단 말이오? 그 수집률로 무얼 하려오?
나 : (머뭇거리다가) 그저 저 100% 글씨를 보고 싶었습니다.



뭐 그렇죠... 저 글씨 한번 보자고 얼마나 긴 세월(?)동안 이벤트라는 이벤트마다 특정지역을 반복해서 돌고, 8지~10지 보스를 잡아댔던지... 가족여행 때 말고는 게임은 하나도 못해도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로그인을 잊지 않았던 결과.... ㅠ_ㅠ


그 가열찼던 파밍의 흔적은
1,000개에 육박하던 쾌속수복계약의 잔량을 보면 바로 이해가 되실 겁니다.


끝으로....

여러분의 수집율은 어떻게 되시나요?




by 레드진생 | 2019/04/07 16:13 | 책장 | 트랙백 | 덧글(4)

귀를 막은 녹음기?



본인은 하나도 이해하지 못했으면서,
이해하고 그 이상을 아는 척 갖은 잡소리를 늘어놓는 포스팅.

수많은 미사여구와 의미없는 표현들을 제외하고 나면
남는 이야기는 결국 "내가 맞는데?" 라는 한마디 정도 되려나.




지난 두 차례의 글에도 많은 이글루스 제현들이 친절하게 많은 이야기를 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이해하려 하지 않고, 이글루스 제현들의 이야기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반박하면서
(왜 아무 의미가 없는지는 본인의 주장이 옳기 때문. 훌륭한 뫼비우스의 띠!!)
계속 본인의 주장을 설파하는 모습이다.





무례와 무시에 민감한 분인데,
그러한 대접을 받기 싫다면, 존중받을 만 한 태도를 보이는 게 먼저가 아닐까?
사실 저 말이 정말 무례한지도 전혀 모르겠고...


적분 개념을 모르는 것 같아서 미적분 공부를 권하는 것도 무시란다.

저 분 귀에 쓴 소리인데 무례나 무시가 아닌 말은 뭐가 있을까?




저분과 이야기를 나눈 심정을, 집에 있는 책 중 한권에서 적절하게 표현하고 있어서 인용하겠다.





by 레드진생 | 2019/04/07 15:12 | 창문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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